트래블 버짓 아틀라스

미국 · 14일

미국 주요 도시의 14일 커플 기준 예산을 저렴한 순으로 정리했습니다. 금액은 USD와 현지 통화로 함께 표기하며, 분기마다 실환율 기준으로 갱신합니다.

도시 순위

도시 커플 · 기준 예산 일반 범위
맨해튼 US$3,384.39 US$3,045.95 – US$3,892.05
샌안토니오 US$3,655.99 US$3,290.39 – US$4,204.39
필라델피아 US$3,859.76 US$3,473.78 – US$4,438.72
피닉스 US$3,945.99 US$3,551.39 – US$4,537.89
휴스턴 US$4,135.76 US$3,722.19 – US$4,756.13
퀸스 US$4,227.23 US$3,804.51 – US$4,861.31
시카고 US$4,418.60 US$3,976.74 – US$5,081.39
브루클린 US$4,498.83 US$4,048.95 – US$5,173.66
로스앤젤레스 US$4,768.58 US$4,291.72 – US$5,483.87
뉴욕 US$5,049.82 US$4,544.84 – US$5,807.29

이 순위에서 읽을 점

현재 미국에서 예산이 가장 낮은 도시는 맨해튼. 14일 커플 기준 약 US$3,384.39다. 가장 높은 도시는 뉴욕로 약 US$5,049.82. 격차는 US$1,665.43, 비율로는 약 49%다. 원하는 도시와 일정 사이에서 예산 감각을 잡는 기준으로 쓰기 좋다.

통화

미국 결제 통화는 USD. 위 현지 통화 금액은 당분기 환율을 기준으로 USD에서 환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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